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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사

소담사 법당 안 모습

소담사는 설치도 가입도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들어가는 3차원 온라인 법당입니다. 링크 하나로 들어와 빈 방석에 앉아 숨을 고르고, 같은 시간 들어온 사람들과 조용히 함께 머무는 곳입니다.

항목 내용
이름 소담사 (마음이 쉬어 가는 온라인 법당)
종류 웹 브라우저로 들어가는 3차원 온라인 법당
문 연 날 2026년 10월 30일
이용료 무료
가입 필요 없음. 부를 이름만 정하면 손님으로 바로 들어감
기기 컴퓨터, 휴대폰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한 법당 인원 50명. 차면 같은 모습의 법당이 하나 더 열림

이름의 뜻

'소담하다'는 아담하고 정겹다는 뜻입니다. 크고 화려한 절보다, 바쁜 하루 사이에 언제든 잠깐 들를 수 있는 작은 법당이 되자는 뜻을 담았습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특징


이용 방법

처음 들어가기

  1. 컴퓨터나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hall.sodamsa.kr 을 엽니다.
  2. 법당에서 부를 이름을 정합니다. 마음에 드는 이름이 없으면 '다른 이름'을 눌러 새로 받을 수 있습니다.
  3. '들어가기'를 누르면 스님 모습으로 법당에 들어섭니다. 이름은 나중에 설정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다음에 같은 브라우저로 오면 지난번 이름 그대로 들어갑니다.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거나 기기를 바꾸면 새 손님으로 시작합니다.

조작법

동작 단추는 컴퓨터에서도 화면 아래 가운데에 늘 있어서, 키를 몰라도 단추만으로 모두 할 수 있습니다.

하는 일 컴퓨터 휴대폰
걷기 W A S D 왼쪽 아래에 손가락을 대고 밀기
둘러보기 마우스 왼쪽 단추를 누른 채 끌기 오른쪽 화면을 끌기
걷는 빠르기 바꾸기 Shift -
방석에 앉기, 일어서기 E 아래 '앉기' 단추
합장, 반배, 큰절 G, H, B 아래 동작 단추
염주, 목탁 R, T 아래 동작 단추
대화 Enter 오른쪽 위 대화 단추

소리는 오른쪽 위 단추로 끄고 켭니다.

법당에서 할 수 있는 것

명상

빈 방석 가까이에서 '앉기'를 누르면 스님이 방석에 올라 합장하고 고개 숙여 인사한 뒤 결가부좌로 앉습니다. 앉아 있는 동안 화면의 글자와 단추가 물러나 불상만 바라보게 됩니다. 일어설 때도 천천히 일어나 물러섭니다.

절하기

합장, 반배, 큰절을 할 수 있습니다. 큰절은 일어서서 합장하고 무릎을 꿇은 뒤 이마를 바닥에 대는 절입니다. 오늘 몇 번 절했는지 화면이 조용히 세어 줍니다.

함께 108배

방석에 앉아 올린 큰절을 그 법당에 있는 모두가 함께 셉니다. 함께 센 절이 108배에 이르면 범종이 울립니다. 날이 바뀌면 처음부터 다시 셉니다.

맞절

가까이에서 마주 본 두 사람이 3초 안에 함께 반배하면 맞절이 됩니다. 연꽃잎이 내려앉고, 맞절한 두 사람에게 풍경 소리가 들립니다.

염주와 목탁

두 손으로 염주를 쥐고 숨을 한 번 쉴 때마다 한 알씩 넘깁니다. 108알을 넘길 때마다 경쇠가 한 번 울립니다. 목탁은 세로로 들고 채로 옆면을 칩니다.

대화

같은 법당에 있는 모두와 짧은 말을 나눌 수 있습니다.

소리와 명상 음악

설정에서 법당에 깔리는 소리를 고릅니다.

설정

오른쪽 위 설정 단추에서 아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소리·대화·광고 설정과 숨긴 사람 목록은 그 기기에만 남습니다.

설정 하는 일
이름 바꾸기 법당에서 부를 이름을 바꿉니다
대화 보기 끄면 법당의 대화가 보이지 않습니다
광고 보기 끄면 광고 캐릭터가 보이지 않습니다
모두 다시 보기 대화를 숨긴 사람이 있을 때 나타나며, 숨긴 사람을 모두 다시 보이게 합니다
음량, 분위기 소리, 명상 음악 위 '소리와 명상 음악' 참고
동작할 때 내 모습 보기 동작을 하면 화면이 잠시 내 모습을 비춥니다. 끄면 비추지 않습니다

휴대폰에서 이용하기


법당에서 만나는 분들

법당의 약속

소담사는 몇 가지 약속을 지키며 운영합니다.

개인정보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 방침에 있습니다. 요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연혁

새 소식 페이지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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