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복싱 선수이자 유튜버.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금메달리스트이다.
| 신종훈 (Shin Jong-hun) | |
|---|---|
| 이미지 | 신종훈 선수 프로필 |
| 출생 | 1989년 5월 5일 (경상북도 구미시) |
| 국적 | |
| 신체 | 168cm, 라이트플라이급(-49kg) |
| 학력 | 경북체육고등학교 (졸업) 용인대학교 (격기지도학 / 학사) 용인대학교 대학원 (체육학 / 석사) |
| 소속 | 인천광역시청 (2014~) 국제대학교 (교수 / 2021~) |
| 종목 | 복싱 |
| 주요 성적 |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금메달 🥇 2011 바쿠 세계선수권 은메달 🥈 2009 밀라노 세계선수권 동메달 🥉 |
| 병역 | 예술체육요원 |
| 별명 | 쾌속정, 복싱 천재, 신관장, 짱구 |
| 링크 | 유튜브(신종훈의 복싱채널) 인스타그램 |
대한민국의 복싱 선수. 한국 복싱의 마지막 자존심이라 불릴 정도로 아마추어 복싱계에서 독보적인 커리어를 쌓은 선수이다.
특유의 빠른 스피드와 변칙적인 움직임으로 '쾌속정'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 한국 복싱에 12년 만의 금메달을 안겨주었다. 현재는 현역 선수 생활과 함께 유튜브 크리에이터로서 복싱의 대중화를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경북체고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내었으며, 2009년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
당시 AIBA(국제복싱협회) 랭킹 1위이자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2012 런던 올림픽에 출전했다. 그러나 16강전에서 불가리아의 알렉산다르 알렉산드로프에게 판정패하며 충격적인 탈락을 겪었다. 심리적인 부담감과 상대 선수의 거친 플레이에 말려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한 것이 패인이었다.
런던의 아픔을 딛고 절치부심하여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에 출전했다.
AIBA와 한국프로복싱계의 갈등, 복싱협회의 행정적 문제 등으로 인해 리우 올림픽 출전이 좌절되는 등 우여곡절을 겪었으나, 국내 전국체전 등에서 꾸준히 활약하며 클래스를 증명했다.
“보이지 않는 주먹”, “쾌속정”
대한민국 복싱 역사상 가장 빠른 스피드를 가진 선수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현재 [신종훈의 복싱채널]을 운영하며 유튜버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자신의 이름을 건 복싱 체육관을 운영하며 후진 양성과 생활 체육 지도에 힘쓰고 있다. 또한 국제대학교 경호보안학과 교수로 임용되어 강단에도 섰다.